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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
형님
배우자의 2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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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이 관계를 부르는 말: 형님
형님은 아내 언니의 남편, 즉 처형의 남편을 가리키는 호칭이에요. 아내 여동생의 남편은 "동서"라고 구분해서 불러요. 참고로 아내가 남편 형의 아내를 부를 때도 같은 "형님"이라는 말을 써요 — 두 경우 모두 배우자 쪽 형제자매 중 손위인 사람의 배우자를 가리킨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예문: "형님이랑 저랑 동갑이라 더 편하게 지내요."
형님은 나와 몇 촌인가요?
처형(아내의 언니)이 아내의 2촌이니, 민법 제771조에 따라 형님도 "배우자의 2촌"으로 계산돼요.
형님과 동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둘 다 아내 자매의 남편을 가리키는 말인데, 아내보다 손위인 언니의 남편은 "형님", 손아래인 여동생의 남편은 "동서"라고 나이로 구분해요.
아내도 남편 형의 아내를 형님이라고 부르나요?
네. 아내가 남편 형의 아내를 부를 때도 "형님"이라는 같은 말을 써요. 화자의 성별과 상관없이, 배우자 쪽 손위 형제자매의 배우자를 가리킬 때 공통으로 쓰이는 호칭이에요.
우리 가족은 실제로 어떤 관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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